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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코킹 - 체중이동이 핵심



투어 프로들은 허리 높이까지 손목의 코킹을 끌고 내려오지만, 아마추어 골퍼들은 이미 스윙 톱의 어깨 높이에서부터 손목의 코킹이 풀려 버린다는 점이다. 이는 결과적으로 거리의 손실이 불가피하다.
‘손목코킹을 끝까지 유지해라‘ 라는 말은 레슨 프로들이 자주 한다. 하지만 손목 각을 풀지 않게 하는 방법을 제시해주지는 않는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1시간 연습 중에 10분만 투자 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

해결법
·코킹도 그대로 유지하고 비거리를 내는 방법은 체중이동이다.
[사진1]→[사진2]→[사진3]→[사진4]

·클럽은 그대로 허공에 매달아 놓는다는 기분으로 아주 가볍게 든 채 체중만 왼발 쪽으로 옮길 때 절대로 손목을 움직여서는 안 된다. 코킹이 풀리지 않고 딸려 내려오는 느낌과 동작을 익히는 것이 최상의 다운스윙이다.

1.어드레스 시 체중을 왼쪽에 둔다.
2.양손의 엄지와 검지를 그립에서 뗀다.[사진ⓐ]
3.다운스윙 때 코킹을 늦게 풀리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