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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골프룰 Q&A

전 대한골프협회 경기위원 윤석래

알쏭달쏭 골프룰 Q&A
2019년 새로운 골프룰
(2019-01-26 오전 11:30:39)
2019년 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골프룰과 관련한 출판물이 일부가 여전히 지연되고 있읍니다.
모두 출판된 후 에 새로운 룰을 소개하려했으나,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아서 KGA에서
발표한 주요한 변경사항 분에 대하여 그대로 첨부화일로 올리는 바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새로운 룰은 이전의 골프룰의 개정판이 아니고 완전히 다른 NEW RULES OF GOLF로 정의됩니다.
그러므로, 4년후인 2023년에 개정된다면 그 개정은 제1차 개정판으로 정의될 것입니다.

출판물이 완전히 나오기 전인 현재로서는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는 데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일례로(질문과 관련하여), 드롭존이라는 용어는 사라지고 구제구역(relief area)이라는 새로운 용어로 대체되었고, 이와 병행하여, 재드롭 요건 중 드롭지점으로부터 2클럽을 벗어날 경우도 사라졌으므로, 현재의 드롭존 개념으로 구제구역을 설정할 경우, 용어그대로 구제구역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경우는, 드롭과 볼의 최종 위치도 위 구제구역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실수로 했건 의도적으로 헀건 간에 구제구역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전처럼 드롭존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구역을 설정했을 경우, 혼란이 생길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러한 용어를 사용했을 경우는 로컬룰로서 위 존에서 벗어난 볼의 취급여부도 함께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드롭존이라는 용어는 드롭,즉,볼이 지면에 떨어지는 지점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볼이 그 존에 떨어지기만 하면 2클럽 이내에서 벗어나더라도(홀쪽으로 가까이 가도 됨) 그대로 플레이를 해야하는 것이 드롭존과 관련한 old rule이었음. 용어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윤석래-


첨부파일
    새로운 골프 규칙(그래픽).pdf

※ 관련글
2019년 새로운 골프룰 (2019.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