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 골프룰 Q&A

전 대한골프협회 경기위원 윤석래

알쏭달쏭 골프룰 Q&A
비정상적인 코스상태에 대한 문의합니다.
하얀개미 (2022-08-20 오후 7:14:56)
그린 주변 벙커 내리막라이에 볼이 갔는데, 가서 확인해보니 움푹파여(넓이 20cm정도 깊이 20cm정도)
볼이 들어가 있었습니다.(인공적인 부분인듯)
구덩이에 빠져서 볼이 땅속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완전히 잠김)
수리지 표시는 없었습니다. 골프장에 확인이 어려워서 보수가 안 된듯 합니다.
그래서 저는 비정상적인 코스상태라서 무벌타라고 말하고 볼을빼서 바로 옆에서 치고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비정상적인 코스상태가 동물이 만든 구멍, 수리지 움직일수 없는 장해물 일시적으로 고인물 등등인데.
프로시합이라면 이런곳이 미리 수리지나 보수가 될건데, 일반인이 라운딩할 경우 디봇도 아니고 생각하기도 어려운 구멍에 들어갔고 이런곳이 발견됐다면 수리지 선언이 맞지 않나요?

수리지가 코스를 세팅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구멍. 코스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구멍또한 수리지라고 글을 봤는데....

그런데 동반자는 언플레이어블이 맞다라고 하는데, 어떤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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