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골프, '회장 직접 제작' 앤서퍼터 50주년 한정판

입력 : 2016-12-07 / 수정 : 2016-12-07 오전 10:27:00


핑골프에서 1966년 탄생한 앤서퍼터의 5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앤서를 출시한다.

앤서퍼터는 핑골프 창업자 카스텐 솔하임이 두 아들과 함께 차고에서 만들기 시작한 모델이다. 1960년대에는 투어선수의 50% 이상이 앤서퍼터를 사용하기도 했다. 앤서로 인해 퍼터 사업은 집안의 차고에서 벗어나 피닉스의 새로운 공장으로 이전했으며 큰 성공을 거뒀다.

핑골프는 퍼터의 대명사로 불리며 골프시장의 6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했고 그 판매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앤서 퍼터는 남자와 여자 메이저대회에서 약 50회 이상의 우승을 달성한 퍼터, 가장 많이 팔린 퍼터로 기록되고 있다.

앤서 탄생 50년을 맞아 카스텐 솔하임의 셋째 아들이자 현 회장인 존 솔하임은 아버지와 직접 퍼터를 만들던 그 시절 경험을 되살려 한정판 앤서 퍼터를 직접 생산한다. 총 1550개가 한정판이고 존 솔하임이 정교한 수작업으로 샌딩과 그라인딩을 거쳐 제작된다.

50년 전과 똑같은 부품인 트루템퍼 하이스텝 샤프트에 골프 프라이드 PP58그립, 3M 그립테이프로 미국 피닉스 공장에서 최종 조립된다. 존 솔하임 회장이 자필 서명한 정품인증서와 특별한 상자에 담긴다. 한국에서는 핑골프 공식 홈페이지(www.pinggolf.co.kr)에서 소량만 독점 주문이 가능하다. 가격 100만원, 문의 (02)5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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