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퀸' 박성현,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 잡는다

입력 : 2017-01-09 / 수정 : 2017-01-09 오전 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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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은 올해 테일러메이드의 올 뉴 M2 드라이버를 잡고 LPGA투어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테일러메이드 제공]


박성현(24)이 올해부터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를 잡는다.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에 진출한 박성현은 올 시즌부터 테일러메이드 골프백과 테일러메이드 올 뉴 M2 드라이버, 올 뉴 M1 페어웨이우드 등 테일러메이드 클럽으로 미국 정복에 나선다. 이번 계약은 대한항공, 고진모터스와의 계약에 이은 박성현의 세 번째 후원 계약이다.

박성현은 테일러메이드의 올 뉴 M2 드라이버 교체로 최대 강점인 장타력을 더욱 강화시킬 예정이다. 지난해 클럽 테스트에서는 올 뉴 M2 드라이버로 10~15야드 이상의 거리 증가 효과를 보였다고 한다. 드라이버 교체 외에도 박성현은 3번 우드를 테일러메이드 올 뉴 M1 우드로 바꾸는 등 후원사 테일러메이드와 함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박성현은 “LPGA투어 코스는 작년까지 활동했던 KLPGA투어보다 코스 길이가 길기 때문에 비거리를 높일 수 있는 테일러메이드의 드라이버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테일러메이드의 지원에 힘입어 올해 LPGA 무대에서도 더욱 더 시원한 플레이를 보여 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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