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다시봐도 아쉬운 1년 전' 장수연-커 엇갈린 희비

입력 : 2017-04-16    수정 : 2018-04-10 오전 9:30:00 기자





장수연이 지난해 롯데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6번 홀에서 2.5m 파 퍼트를 놓치며 대회 첫 보기를 범했다. 반면 챔피언 조에서 우승을 다툰 크리스티 커는 3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희비가 엇갈렸다. 당시 크리스티 커는 20언더파를 기록하며 17언더파로 대회를 마친 장수연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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