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2타 차 2위에서 치명적인 더블보기 한 양희영

입력 : 2018-08-20 수정 : 2018-08-20 오후 12:42:00 기자





20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

선두 리젯 살라스(미국)에 2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 양희영은 챔피언 조에서 살라스와 우승 경쟁을 했다.

그러나 7번 홀(파3)에서 양희영의 발목을 잡는 치명적인 실수가 나왔다. 티샷이 우측으로 밀리면서 해저드에 빠져버린 것. 공이 해저드에 곧바로 빠진 것으로 판명되면서 해저드 뒤쪽 후방에 공을 드롭한 양희영은 이 홀에서 3온, 2퍼트로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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