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토토재팬클래식에서 톱 10에 든 한국선수 주요 장면

입력 : 2018-11-04 수정 : 2018-11-04 오후 5:14:00 기자





한국 선수 5명이 톱 10에 들었다.

4일 일본 시가현 오츠의 세타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최종 3라운드.

고진영은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데일리베스트인 6언더파를 적어내며 최종 합계 11언더파 공동 5위를 기록했다. 4타를 줄인 이지희도 고진영과 함께 공동 5위다.

고진영은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7위, 뷰익 상하이 13위,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공동 8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아시안 스윙'에서 세 차례나 톱 10에 드는 활약을 펼쳤다.

양희영이 10언더파 7위, 정재은과 김인경이 9언더파 공동 8위에 오르는 등 한국 선수 5명이 톱 10에 들었다.
주요뉴스
나도 한마디 ( 0 )
JTBC골프, 페이스북, 트위터 ID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중계안내
2019 유러피언투어
히어로 인디안 오픈
1R3월 28일 오후 2:30
2R3월 29일 오후 2:30
3R3월 30일 오후 5:00
FR3월 31일 오후 5:00
2019 LPGA
기아 클래식
1R3월 29일 오전 8:00
2R3월 30일 오전 7:45
3R3월 31일 오전 7:45
FR4월 1일 오전 7:45
중계일정
스코어보드
LPGA 유럽투어 KPGA PGA ETC
2019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고진영 -22
Jessica Korda -21
Nelly Korda -21
Carlota Ciganda -21
Yu Liu -21
Shanshan Feng -19
Charlotte Thomas -19
Brooke M. Henderson -18
Lydia Ko -18
Cristie Kerr -17
JTBC GOLF Mobile App.
24시간 온에어, 골프 뉴스, 골짤강 등
내 손안에 펼쳐지는 JTBC골프 모바일 서비스
새창:JTBCGOLF Google play 새창:JTBCGOLF App Store
JTBC GOLF'S EVENT
So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