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언투어 DP월드챔피언십,우승 상금만 34억원

입력 : 2019-02-14 수정 : 2019-02-14 오후 3:49:00 기자

유러피언투어가 골프 사상 단일 대회 최다 우승 상금을 내걸어 화제다.

유러피언투어는 14일 2019년 시즌 최종전인 DP 월드투어 챔피언십 우승 상금을 300만 달러(약 33억7000만원)로 인상했다고 밝혔다.

유러피언투어 최종전으로 열리는 이 대회의 2018년 우승 상금은 133만 달러. 1년 사이에 두 배 이상 인상됐다. 이 대회는 올해 11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다.

DP 월드투어 챔피언십의 우승 상금은 단일 골프 대회 사상 최고액이다. 종전 기록은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의 216만 달러였다.

이 대회에 앞서 열리는 터키항공 오픈도 우승 상금 200만 달러, 네드뱅크 챌린지는 우승 상금 250만 달러 등으로 우승 상금 액수가 늘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인 ESPN은 "이번 우승 상금 인상으로 유러피언투어는 톱 랭커들의 대회 출전이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JTBC골프 디지틀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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