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직장인 골프대회 2차 대회 개최

입력 : 2019-08-27 수정 : 2019-08-27 오전 12:44:00JTBC골프 디지틀뉴스룸 기자

㈜볼빅(회장 문경안)이 주최한 2019 Volvik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 2차 대회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25일 강원도 춘천에 있는 오너스GC에서 진행된 이 대회는 국내 기업 내 직장 골프동호회 팀들이 참가했으며, 선착순으로 총 37팀 144명이 출전했다.

대회는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4인 1팀의 상위 3인의 성적을 합산해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상위 14팀과 와일드카드 2팀 등 총 16팀이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대회 결과 포스코 에너지의 ‘그린워크’팀이 3인 합산 스코어 225타를 기록해 2위 팀
인 현대차 전주공장의 ‘전주공장 골프동호회’팀(합계 231타)을 6타 차이로 따돌리고 2차 대회 우승 메달을 차지했다.

우승팀에게는 볼빅 스포츠 캐디백과 스포츠 PU 보스턴백, 남성 빅버클 가죽벨트, S4 각 1더즌, 그리고 셀트리온에서 협찬한 스킨큐어 이용권 등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또 볼빅골프웨어에서 제공한 16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됐다.

우승팀의 포스코 에너지의 ‘그린워크’팀은 “대회 전 팀원들과 한번 연습라운드를 나왔는데 그때 적응을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이런 좋은 대회를 만들어준 볼빅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팀 2위를 차지한 현대차 전주공장의 ‘전주공장 골프동호회’팀에게는 볼빅 스포츠 스탠드백과 남성 빅버클 가죽벨트, S3 각 1더즌, 그리고 루디스의 스키장갑이 부상으로 수여됐으며, 120만원 상당의 볼빅골프웨어 상품권도 주어졌다.

3위 팀은 합산 스코어 233타를 기록한 GS파워의 ‘GS파워 골프동호회’팀이 차지했다. 부상으로는 볼빅 스포츠 PU 보스턴백과 남성 빅버클 가죽벨트, XT soft 각 1더즌, 그리고 셀트리온 스칼프 샴푸 기획세트가 증정됐다. 또 80만원 상당의 볼빅골프웨어 상품권을 받았다.

한편 개인 부문에서는 포스코에너지의 ‘그린워크’팀으로 출전한 김기수씨가 74타를 쳐 다른 참가자와 동타를 기록했지만 백카운트 방식에서 앞서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김기수는 단체전 팀 1위와 함께 2관왕을 차지했다.

2019 Volvik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는 오는 9월 29일 춘천의 파가니카CC에서 국내 직장 최강 골프동호회 1위를 가리는 왕중왕전을 끝으로 2019년도 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JTBC골프 디지틀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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