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VX “골프 사업 강화 위해 200억 원 투입”

입력 : 2020-02-14 수정 : 2020-02-14 오전 9:49:00류시환 기자

카카오 VX.

카카오 VX가 골프 사업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약 200억 원의 투자금 유치로 자본력도 강화됐다.

카카오 VX는 13일 “약 20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상은 2018 큐씨피 13호 사모투자 합자회사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골프 사업 운영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골프 예약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골프 사업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나가기로 했다. 또 ‘스마트홈트’와 ‘헬스케어’ 등 포트폴리오 확장도 추진한다.

카카오 VX 문태식 대표는 “이번 투자는 자사
에서 진행하는 ‘AR(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과 ‘VR(가상현실, Virtual Reality)’, ‘헬스케어’에 이르는 다양한 사업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기존 사업 역량 강화와 신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시환 기자 ryu.see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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