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핑크'..핑크를 즐기는 남자 스타들

입력 : 2020-03-21 수정 : 2020-03-21 오후 5:51:00JTBC골프 디지틀뉴스룸 기자

사진 출처 : ⓒGettyImages (Copyright 게티이미지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드라이버 클럽 헤드는 물론 샤프트, 골프 장갑까지 핑크색으로 장착한 버바 왓슨.

'I love Pink. '

핑크 컬러는 여성스러움을 물씬 풍긴다. 핑크 컬러의 대명사는 미국 여자프로골프선수를 대표했던 폴라 크리머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색으로 매치해 '핑크 팬더'라는 별명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핑크 핑크는 이제 더 이상 러블리한 여성 골퍼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핑크를 즐기는 남자 골퍼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필드의 패셔니스타 리키 파울러. 2019년 PGA챔피언십에서 짙은 핑크색 바지에 핑크 포인트를 준 모자, 셔츠, 골프화를 입고 나와 주목을 끌었다.


터미네이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전 세계랭킹 2위 헨릭 스텐손. 검정색 의상에 매치한 핑크색 모자가 유난히 눈에 띈다.


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는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내셔널프로암 대회에서 핑크색 골프백을 들고 나왔다.



2018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클래식에서 핑크색 양말을 착용하고 현장에 선 한 카메라 맨.

/JTBC골프 디지틀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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