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카트 골프 ‘스타일 드라이빙’으로 화제집중

입력 : 2020-06-24 수정 : 2020-06-24 오전 9:56:00류시환 기자

더 카트 골프 디지털 캠페인 스타일링 드라이빙이 화제가 되고 있다.

‘더 카트 골프(THE CART GOLF)’가 디지털 캠페인 ‘스타일 드라이빙’을 진행한다. 더 카트 골프는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골프 전문 온라인 셀렉샵이다.

‘스타일 드라이빙’은 입점 브랜드의 주력상품을 활용해 획일화된 골프 코스룩을 스타일리시하게 변화시켜주는 메이크오버 프로젝트다. 골프 패션에 관심이 많고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25-34골퍼를 겨냥한 프로그램이다.

6월에는 일반인 10명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캠페인이 진행됐다. 세련되고 품격 있는 ‘80’s 골프 클래식룩’과 ‘스냅백으로 포
인트를 준 ‘골프 스트리트 룩’을 선보였다. 본연의 멋을 살린 ‘80’s 골프 클래식 룩’은 니트 조직으로 짠 폴로 셔츠, 시어서커 셋업 등 우아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활용했다. 라운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착용 가능한 스타일링이다. 옐로와 에메랄드 그린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세련되고 품격 있는 코스룩을 완성했다.

‘골프 스트리트 룩’은 기존 골프 웨어에서 볼 수 없었던 개성 있는 스타일의 착장과 스냅백으로 포인트를 준 코스룩을 제안했다. 트렌디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로 변화하고 싶다는 참가자 요구에 맞춰, 맨투맨, 패턴 셔츠 등 스트리트 감성이 담긴 아이템을 활용했다. 컬러풀한 스냅백, 선바이저로 포인트를 줬다.

스타일 드라이빙 캠페인의 비포 앤 애프터는 공식 홈페이지 더 카트 골프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두 번째 참가 신청은 7월 1일부터 19일까지 골프플랫폼 스마트스코어(스코어관리 및 골프관련 서비스 제공 어플)를 통해 가능하다.

코오롱FnC 골프사업부 관계자는 “많은 골프웨어가 기능성 위주의 한정된 제품이다 보니 스타일링에 한계가 있었다”며 “스타일 드라이빙 캠페인은 개인에 맞춰 차별된 코스룩을 완성함으로써 골프 패션 문화를 새롭게 바꿔 가고 싶다”는 취지를 밝혔다.

한편 더 카트 골프는 골프를 라이프스타일로 확장, 단순한 상품 판매가 아닌 트렌디한 상품 큐레이션과 골프 콘텐츠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온라인 셀렉샵이다. 골프 TPO에 맞는 각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제안하는 스타일과 진정성 있는 골프 관련 정보를 제공, 고객들과 소통하며 나아가 토탈 골프 전문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입점 브랜드는 미국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G/FORE(지포어)’를 포함, 코오롱FnC의 3개 골프 브랜드와 국내 유통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해외 브랜드 등 14개다.

류시환 기자 ryu.see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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