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 로켓 모기지 클래식 3R 단독 선두...김시우 공동 49위

입력 : 2020-07-05 수정 : 2020-07-05 오전 8:06:00김현지 기자

사진 출처 : ⓒGettyImages (Copyright 게티이미지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슈 울프(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 3라운드에서 장타를 앞세워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울프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 7329야드)에서 로켓 모기지 클래식 3라운드가 치러졌다. 선두와 1타 차 공동 3위로 3라운드를 출발한 울프는 이글 1개와 버디 9개, 보기 3개를 묶어 8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9언더파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공동 2위 그룹과는 3타 차다. 울프는 전매특허인 장타를 휘두르며 버디 사냥에 나섰
는데, 3라운드에서 기록한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333야드다. 3라운드에서 기록한 퍼팅 이득타수는 3.386타로 물오른 퍼트감을 선보이며 버디 사냥에 성공했다. 단독 선두로 도약에 성공한 울프는 지난해 7월 3M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한 뒤 이번 대회에서 통산 2승째에 도전한다.

뒤를 이어 5타씩을 줄인 라이언 아머와 브라이슨 디섐보가(이상 미국) 중간합계 16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공동 선두로 3라운드에 나섰던 웹 심슨과 크리스 커크(이상 미국)는 타수는 줄였지만, 순위는 다소 하락했다. 커크는 2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4언더파 공동 4위에 자리했고, 심슨은 1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3언더파 공동 8위다. 현재 페덱스컵 1위이자 시즌 3승에 도전하는 심슨의 경우 선두와의 격차가 6타 차로 벌어졌다.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가 2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 공동 49위다. 임성재와 노승열도 나란히 2타씩을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공동 59위에 자리했다. 이경훈은 이븐파로 타수를 지키며 중간합계 6언더파 공동 63위다.

김현지 기자 9288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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