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KPGA 코리안 투어 개막전 골프용품 사용률 1위

입력 : 2020-07-06 수정 : 2020-07-06 오후 3:38:00류시환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KPGA 코리안 투어 개막전 골프용품 사용률 1위에 올랐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개막전 출전 선수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골프용품 브랜드는 타이틀리스트였다. 2~5일 개최된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서 타이틀리스트는 골프공부터 퍼터까지 모든 부문 사용률 1위를 기록했다.

골프공 사용률은 변함없이 1위였다. 무려 77.6%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Pro V1, Pro V1x)를 사용했다. 2위(10.9%) 브랜드와 비교해 여덟 배 가까운 수치였다. 3위는 3.6%였다.

드라이버는 44.9%로 1위를 기록했다. 2위 30.8%, 3위 10.9%였다. 페어웨이 우드는
46.2%였다. 2위 37.1%, 3위 10.2%로 나타났다. 하이브리드는 48.3%로 2위 29%, 3위 7.5%를 따돌렸다. 우드와 하이브리드를 세트로 맞추는 선수가 많아서 사용률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아이언은 46.2%가 타이틀리스트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위 29.5%, 3위 7.1%였는데 우드 사용률과 비슷했다. 하지만 웨지 사용률은 압도적으로 높았다. 70.9%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SM 웨지를 사용했다. 2위 18.6%, 3위 4.1%였다. 퍼터는 타이틀리스트 48.7%, 2위 41%, 3위 7.1%로 집계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이지훈730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골프공부터 퍼터까지 모두 타이틀리스트를 사용하는 타이틀리스트 앰베서더다.

류시환 기자 ryu.see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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