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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자동차에서 영감 얻었다...마제스티, 마루망SG 출시

입력 : 2020-09-16 수정 : 2020-09-16 오후 3:22:00김지한 기자

마루망SG 드라이버. [사진 마제스티골프코리아]

마제스티골프코리아가 마루망SG를 25일 국내 시장에 전 세계 최초로 출시한다. 자동차 경주 포뮬러 원(F1) 경기용 자동차에서 영감을 얻은 콘셉트로 제작됐다.

마제스티골프코리아는 마루망SG의 국내 출시를 16일 밝혔다. F1 경기용 자동차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헤드 모양이 특징적이다. 퍼포먼스를 위한 골퍼를 타깃으로 개발됐는데, 빠르고 날렵한 이미지의 클럽이 비거리에 고민이 있는 골퍼들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마제스티골프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마루망SG 드라이버는 빠른 헤드 스피드와 높은 반발력을 제공하기 위해 SMASH(스매시), SPEED(속도), STABILITY(안정성)의 트리플 S 디자인을 채용했다. 스파이더 웹 페이스(SPIDER WEB FACE) 와 벌집 모양의 허니컴(Honeycomb) 구조로 최대 비거리를 구현하고, 관용성을 극대화시켜 미스 샷을 보완하도록 도와준다. 또 날개 형상의 에어로다이내믹 바디 설계로 공기 저항을 줄여줬고, 고탄성 티타늄 니켈 섬유를 샤프트에 채용해 볼에 전달하는 반응성을 고속화했다.



마루망SG 아이언. [사진 마제스티골프코리아]

또 아이언에는 원하는 구질을 쉽게 구현할 수 있는 머슬백의 장점과 높은 관용성을 갖춘 포켓 캐비티를 혼합하여 만든 하이브리드 중공구조가 특징이다. 하이브리드 중공구조는 중간부 캐비티를 확대해 그 중량을 솔 후방부에 배분함으로써 높은 관성모멘트(MOI)와 볼 컨트롤을 쉽게 했다.

이번 출시에는 남성용 드라이버, 남성용 아이언이 먼저 출시되고, 11월에 여성용이 출시될 예정이다. 또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에도 11월에 출시한다. 런칭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마루망SG 제품을 구매 후 정품 등록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25일부터 마제스티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드라이버를 구매하면 우드 1개, 아이언 세트를 구매하면 하이브리드 클럽 2개, 드라이버와 아이언을 동시에 구매하면 퍼터까지 추가로 증정한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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