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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나만을 위한 드라이버' 마이 스텔스 출시

입력 : 2022-05-10 수정 : 2022-05-10 오후 5:31:00김지한 기자

[사진 테일러메이드코리아]

테일러메이드코리아가 다양한 컬러 커스텀 옵션으로 자신만을 위한 드라이버를 만들 수 있는 마이 스텔스를 10일 출시했다.

마이 스텔스는 지난 2월 미국에서 출시된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마이 스텔스는 한국에 적합한 옵션으로 출시됨에 따라 한국 골퍼들이 남다른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한국형 마이 스텔스 커스텀 옵션은 다섯 가지로 나뉜다. 탑라인 페인트 컬러, 페이스 컬러, 솔 데칼 컬러, 크라운 마감, 헤드 커버 등이다. 탑라인 페인트 컬러는 두 가지(블랙, 초크), 페이스 컬러는 여섯 가지(블루, 쿨 그레이,
그린, 오렌지, 레드, 옐로우), 솔 데칼 컬러는 다섯 가지(블랙, 블루, 골드, 그린, 레드 ), 크라운 마감은 두 가지(유광과 무광)로 구성됐다. 헤드 커버는 멀티 컬러로 제공된다.

마이 스텔스는 스텔스 드라이버 4종(스텔스 플러스, 스텔스, 스텔스HD, 스텔스 여성용) 중 스텔스 플러스 모델에 적용된다. 스텔스 플러스 드라이버는 4개의 모델 중에서 가장 낮은 탄도와 낮은 스핀량을 제공한다. 유일하게 전방 트랙 시스템이 적용되어서 골퍼의 스윙에 맞춰 구질을 최적화할 수 있다.

스텔스 드라이버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60 레이어 카본 트위스트 페이스다. 카본은 가볍고 탄성이 좋아서 주로 드라이버 헤드 윗부분(크라운)과 아랫부분(솔) 소재로 쓰인다. 스텔스 드라이버페이스에 적용된 카본페이스는 동급크기의 티타늄 페이스보다 40% 가벼운 26g에 불과하다. 가볍지만 탄성이 좋은 카본 페이스는 볼에 더 강한 에너지를 전달해서 비거리를 늘린다. 또 페이스에서 줄인 무게는 솔에 재배치해서 관용성을 높이는 데 쓰였다.

카본 페이스 위에 씌운 폴리우레탄 소재의 나노 텍스처 커버는 어떤 컨디션에서도 최적의 런치 컨디션(발사각과 스핀)을 제공하여 비거리 향상을 이끌었다. 여기에 테일러메이드 대표 기술인 트위스트 페이스를 적용해서 미스 샷 때도 방향 손해를 줄여준다.

비대칭 솔 디자인도 눈에 띈다. 공기저항을 줄이는 디자인으로 헤드 스피드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또 테일러메이드의 대표 기술인 관통형 스피드 포켓이 적용됐다. 페이스 아랫부분으로 타격했을 때 반발력을 높여서 비거리가 줄어드는 것을 막는 기술이다.

테일러메이드 임헌영 대표이사는 “세계 최초 카본 페이스를 장착해서 비거리, 방향성을 향상한 스텔스 드라이버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면서 “마이 스텔스로 골퍼들이 개성 넘치는 나만의 스텔스 드라이버를 가질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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