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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금융그룹, 프로골프단 창단… 이상희 등 9명 '최대 규모'

입력 : 2022-06-21 수정 : 2022-06-21 오후 2:17:00김현서 기자

(좌측하단부터) 엠피씨캐피탈 이정호 대표이사, 무궁화신탁 권준명대표이사, 오창석 회장, 이용만 명예회장, KGT 김병준 대표이사, 현대자산운용 이승태 부사장 (좌측상단부터) 박호윤 단장, 최고웅, 배윤호, 이정환, 이상희, 박준섭 김준성, 박형욱. [사진 KPGA]

무궁화금융그룹이 국내 남자 골프계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섰다.

무궁화금융그룹 골프단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사옥에서 창단식을 가졌다. 창단식에는 이상희(30), 이정환(31), 김준성(31), 박준섭(30), 최고웅(35) 등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간판급 스타들과 이용만 명예회장, 오창석 회장, 무궁화신탁 권준명 대표, 현대자산운용 이승태 부사장 등 20여명의 그룹 임원이 참석했다.

무궁화금융그룹 골프단은 이밖에 배윤호(29), 노동민(28), 박형욱(23), 안승주(21) 등 총 9명
으로 구성돼 국내 남자프로골프단 가운데 최대 규모다. 단장은 박호윤(62) 전 KPGA 사무국장이 맡았다.

소속 선수 중 이상희는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에 올랐고, 최근 종료된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김준성이 4위, 박준섭이 6위에 오른 바 있다. 아울러 박형욱은 2부투어인 KPGA 스릭슨투어 4회 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등 각급 투어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다.

이상희는 "군 복무 후 무사히 투어에 복귀하게 된데다 이렇게 좋은 후원사가 생겨 너무 기쁘다. 골프에만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신 무궁화금융그룹 오창석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최상의 성적과 좋은 매너로 스폰서와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며 골프단 대표로 각오를 다졌다.



김현서 기자 kim.hyunse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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