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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여자 골프 세계 12위 '개인 최고 순위'... 코다 1위 복귀

입력 : 2022-11-15 수정 : 2022-11-15 오전 9:01:00김지한 기자

박민지. [사진 KLPGA]

넬리 코다(미국)가 여자 골프 세계 1위로 복귀했다. 고진영(27)은 4위로 내려간 가운데, 박민지(24)는 12위까지 올라 개인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코다는 15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 주 4위에서 이번 주 1위로 올라섰다. 지난 14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2연패를 달성한 코다는 지난 1월말 고진영에게 세계 1위를 내준 뒤, 약 10개월 만에 다시 세계 최정상에 올랐다.

코다가 1위로 올라서면서, 지난주 세계 1위였던 아타야 티띠꾼(태국)은 2위
로 1계단 내려앉았다. 최근 두 대회 연속 컷 탈락하는 등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고진영은 4위로 처졌다. 톱10의 다른 변화는 없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3위, 이민지(호주)가 5위, 전인지가 8위, 김효주가 9위를 지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 SK텔레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올 시즌 6승을 달성한 박민지는 세계 랭킹 개인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 주 18위에서 6계단 상승한 12위로 올라 종전 개인 최고 순위인 14위를 뛰어넘었다. 김세영은 16위, 최혜진은 21위에 랭크됐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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