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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골프, 7월 에비앙 골프, 추석 라이더컵 관람 상품

입력 : 2023-06-01 수정 : 2023-06-02 오전 8:21:00남화영 기자

에비앙챔피언십 열리는 에비앙리조트 [사진=센텀골프]

코로나19에서 해방된 골퍼의 막혔던 해외 골프 여행에의 욕구가 분출하고 있다. 해외에서 열리는 메이저 골프 대회를 참관하거나 라운드하는 여행 상품도 주목된다.

세계 100대 코스 전문 여행사 센텀골프는 오는 7월27일부터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아문디에비앙챔피언십의 대회 코스를 라운드하는 상품과 추석 연휴인 9월말을 이용해 미국과 유럽의 격년제 팀 매치인 라이더컵을 관람하면서 지중해 크루즈를 타고 여러 나라 항구를 순회하며 골프도 즐기는 상품을 출시했다.

에비앙 리조트를 포함해 베스트 코스 5곳을 라운드하는 건 두 번 없을 진귀한 기회다. 스위스 제네바에 도착해 해발 1300미터의 산악 코스인 샤모니골프클럽에서 라운드하고 500미터 절벽을 배경에 둔 보쎄 골프장을 거쳐 스위스에서는 1위로 꼽히는 도멘임페리얼 골프클럽에서 골프를 한다.

오메가마스터스 대회 코스 [사진=센텀골프]

뒤이어 스위스 2위이자 매년 8월 유럽(DP월드)투어 오메가마스터스 개최 코스인 알프스 크랑쉬르 시에르GC에서 라운하고 스위스 몽트뢰, 시옹성 등을 관람한다. 마지막날은 LPGA 메이저 대회장인 에비앙 골프클럽에서 선수처럼 라운드하는 것으로 프랑스, 스위스 골프 여행에 화룡점정을 찍는다.

눈덮인 프랑스 샤모니의 알프스 산봉우리를 케이블카로 오르고 세계 남녀 메이저 대회장에서 라운드한다. 5성급 호텔 인터컨티넬탈 제네바와 에비앙 리조트 부속 호텔 에르미타주에서의 숙박은 낭만적인 럭셔리의 끝판왕이다.

지중해 크루즈 [사진=센텀골프]

한편, 추석을 앞둔 9월 하순에 출발해 10월초까지 10박12일의 유럽 골프장 유람은 골프 인생의 두 번 없을 경험이다. 로마에서 출발하는 크루즈로 시작하는 2주간의 상품은 이탈리아 제노바와 프랑스 마르세이유의 아름다운 코스를 라운드하며 지중해를 일주한다.

바르셀로나에서는 스페인 2위 코스인 PGA카탈루니아를 라운드하고 마요르카섬에서도 골프한다. 시실리를 거쳐 일주일의 크루즈 여행을 마치면 이탈리아 7위인 로마 아쿠아산타까지 유럽의 5색 골프를 다 체험한다.


라이더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30일과 10월1일 이틀간은 라이더컵의 2라운드와 최종일 경기를 참관하면서 세계 최고 선수들의 샷을 감상한다. 3일간 경기하는 라이더컵은 골프 경기 중에 가장 짜릿하고 응원의 열기가 높은 경기로 알려져 있다.

크루즈로 유럽 주요국 항구를 찾아 정박하고 명문 골프장에서 라운드하고 바다로 돌아오는 골프 크루즈는 국내에 첫 출시되는 상품이다. 로마에서 열리는 2년마다의 지상 최대의 게임 라이더컵 갤러리까지 하는 건 밤새도록 자랑할 만한 멋진 경험이 된다.


남화영 기자 nam.hwa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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