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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안병훈·고진영·양희영·김효주 금빛 도전의 서막...' 클럽하우스' 파리 올림픽 특집

입력 : 2024-07-08 수정 : 2024-07-10 오후 3:24:00김현서 기자

JTBC골프 클럽하우스


[클럽하우스 예고] 파리 올림픽, '금빛 스윙'은 주인공은? _ 강은빈 JTBC 스포츠 PD

'양희영·안병훈·김효주·고진영·김주형' 이름만 들어도 한국 골프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대한민국 골프 간판 스타들이 태극기를 가슴에 새기고 금빛 사냥에 나선다.

오늘(8일) 밤 9시, JTBC골프 <클럽하우스>에서 '파리 올림픽, 금빛 스윙의 주인공은?' 편을 방송한다. 올림픽 특집에 걸맞게 특급 게스트들이 총출동했다. 전 1988년 서울올림픽 탁구 동메달리스트이자 현 골프 대디 안재형 감독이 클럽하우스를 방문해 레전드 입담을 과시했다.


안재형 감독은 미국에 있는 아들 안병훈과 화상 연결되자 "아버지, 파리 올림픽에 데려 가 달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가 파리 올림픽 메달 주인공이 누가 됐으면 좋겠냐는 질문에는 김주형 선수와 안병훈 선수가 모두 메달을 획득했으면 좋겠다고 답하면서도, 내심 아들이 '메달리스트 가족'이 되길 바라는 듯한 눈치였다.

안재형 감독 외에도 대한골프협회(KGA) 국제 담당 고상원 차장과 박원 해설위원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고상원 차장은 파리 올림픽 준비 과정부터 숙소 선정, 그리고 올림픽 출전이 확정된 뒤 선수들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며 흥미를 더했다.



또 이번 방송에서는 선수들의 올림픽 무대 도전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가 준비됐다. 안병훈은 "투어와는 달리 특별한 사명감이 생기는 것 같다. 메달을 꼭 따오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전했고 김주형은 "올림픽에서 태극기가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고진영은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나가는 건 항상 너무 소름이 돋는다"고 말했고, 김효주는 "메달을 따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하게 된다"고 밝혀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애국심을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양희영은 맏언니이자 맏누나답게 "금메달을 따야죠"라고 외쳤다.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인 선수들과 그들의 가족들, 그리고 대한골프협회의 모습을 담은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현서 기자 kim.hyunse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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