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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골프ㆍ스포츠 콘텐트를 재밌게 만나는 소식지 JMeet지

‘골프 해방구’에서 맘껏 소리질러! <WM 피닉스 오픈>
2월 9일부터 미국 애리조나주 TPC스콧데일에서는 미국프로골프투어(PGA)투어뿐만 아니라 전세계 골프 대회에서 가장 많은 갤러리가 모이는 대회인 <WM 피닉스 오픈>이 열립니다. 사막 한가운데 만들어진 골프장이라 대회 기간이면 미국 전역에서 골프 팬들이 차를 끌고 옵니다. 대회가 열리는 스콧데일 인구는 고작 20만 명이 조금 넘는 정도지만 한 주간 대회를 찾는 인구는 그보다 3배가 넘지요.
매년 증가하는 갤러리 수를 집계하던 대회 주최사인 선더버드 재단은 지난 2018년 토요일 하루 21만 6818명, 대회 주간 71만 9179명 기록을 찍은 뒤로 더 이상 집계를 발표하지 않습니다. 매년 이 대회가 관중이 가장 많아서 비교 대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단지 입장객 숫자가 이 대회에서 중요한 게 아니고 더 의미 있는 대회로 발전시키자는 취지에서 대회 기간의 총 자선금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렇다면 <WM 피닉스 오픈>은 왜 이렇게 인기가 높을까요? 일단, 저렴하고 개방적입니다. 입장권은 75달러에서 시작하므로 다른 대회보다 저렴합니다. 인기 높은 메이저 마스터스는 패트론이 정해져 있고 하루 4만여 명 이상을 받지 않지만 이곳은 찾아오는 모든 갤러리를 환영합니다. 그래서 ‘서민의 오픈(People’s Open)’이라고도 불립니다. 슬리퍼를 신고 오거나 노출이 심한 복장을 입고 오는 것도 자유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대회는 흥겹습니다. 특히 ‘콜로세움’이라는 별칭의 파3 16번 홀에는 티잉 구역부터 그린까지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둘러싸는 대관람석이 만들어집니다. 대회 나흘간 매일 2만여 명 이상의 갤러리가 찾습니다. 여기서는 예외적으로 경기를 보면서 맥주를 마시거나 큰 소리로 친구와 떠들 수 있고 마음껏 환호할 수 있습니다. ‘선수가 경기할 때 조용해야 한다’는 골프 대회의 엄숙주의 공식을 깨버립니다. 콜로세움이란 단어도 로마 시대 검투장에서 따온 것이니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겠지요?

선수가 셋업에 들어가거나 퍼트할 때면 사방이 고요해지지만 이 홀에서는 오히려 소음과 환호가 공명이 되면서 메아리칩니다. 주변이 이렇게 시끄러우면 선수의 멘탈이 흔들릴까요? 의외로 아닙니다. 선수들도 오히려 이 홀만의 특성을 받아들입니다. 어떤 선수는 이 기회를 이용해 자신을 강하게 홍보합니다. 재미교포 제임스 한은 2013년 이곳에서 6미터 버디 퍼트를 넣은 뒤 ‘강남스타일’ 말춤을 추기도 했습니다. 지난해는 조엘 다먼과 해리 힉스가 어려운 파를 잡고는 미리 짜기라도 한 듯 갑자기 상의를 벗어서 카우보이처럼 옷을 공중에 빙빙 돌리는 코믹한 세리머니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멋진 샷을 하거나 홀인원이라도 나오면 지축을 울리는 환호성과 박수갈채가 나오고 종종 맥주 캔도 코스 안으로 던지는 해프닝도 생기죠. 선수들도 이 대회만의 색다른 분위기에 동화됩니다. 홀에 들어오기 전에 미리 볼이나 헤드 커버 등 기념품을 준비해서 샷을 하고 그린으로 걸어가면서 기념품을 응원석으로 던져 나눠줍니다.

가장 많은 갤러리가 모이는 토요일에 경기를 마치면 콜로세움은 뮤지션들의 공연장으로 변모합니다. 밤늦게까지 록 음악과 열창과 환호의 무대가 이어집니다. 대회 기간에는 심지어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이벤트인 미식축구(NFL) 슈퍼볼 결승전이 열리는 일요일에도 수만 명이 골프장을 찾는 건 이 대회가 가진 남다른 매력 때문입니다.

올해 <WM 피닉스 오픈>은 더 많은 갤러리가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계 골프 1위 로리 매킬로이를 비롯해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고 상금도 2천만 달러(249억 원)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액되었습니다. 지난해는 스코티 셰플러가 이곳에서 생애 첫 승을 올린 기세를 이어 마스터스까지 제패하면서 시즌 4승에 상금왕을 차지했습니다.

김주형, 임성재를 비롯해 한국 선수들도 많이 출전합니다. 이들은 16번 콜로세움에서 과연 어떤 퍼포먼스를 보일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임성재는 지난해 프레지던츠컵 뒤풀이에서도 싸이의 말춤을 완벽하게 소화한 적이 있습니다.
타이거 우즈가 축하하는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월 16일부터 한국의 자동차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이 열립니다. 캘리포니아 퍼시픽팰리세이드의 세계 100대 명문 코스 리비에라컨트리클럽(CC)이 무대입니다.

이 대회는 올해 총 47개 대회 중에 메이저를 포함한 PGA투어의 17개 특급 대회에 속합니다. 세계 최고 랭킹의 선수들이 빠짐없이 출전하고 총상금도 올해는 800만 달러를 올려 2천만 달러(249억 원)로 개최합니다.

무엇보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자신의 재단 이름으로 주관하는 대회여서 더욱 관심이 모아집니다. PGA투어 82승의 우즈가 대회 기간에 골프장에 머물고 우승자와 함께 기념사진 촬영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우즈는 16세 아마추어 시절에 이 대회를 통해 첫 PGA투어를 경험했습니다. 당시엔 컷오프했고 프로가 되고 나서도 매년 출전하다시피 했으나 우승과의 인연은 없었습니다. 2021년에는 이 대회를 마치고 이틀 뒤 교통사고를 내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그는 대회장에서 출전 선수들을 격려할 것입니다.

올해로 95주년에 이르는 대회와 코스의 전통은 유구합니다. 리비에라는 개장 3년 만인 1929년에 이 대회를 처음 개최한 이래 지금까지 58번이나 열었습니다. 두 번째로 많이 개최한 랜초파크의 17번에 비해 3배가 넘습니다.

역사가 오랜 만큼 후원사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LA오픈으로 처음 시작해 일본 자동차 브랜드가 후원한 닛산오픈, 시카고에 본사를 둔 금융사 노던트러스트오픈을 거쳐 2017년부터는 제네시스오픈으로 열렸습니다. 다시 3년 뒤인 2020년부터는 출전 선수를 120명으로 줄이고 ‘인비테이셔널’ 포맷으로 격상했습니다. 우즈가 초청하는 형식의 대회일 뿐 아니라 일반 PGA투어 대회에서 우승하면 출전권 2년이 주어지지만 이 대회는 3년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세계 1위 로리 매킬로이를 비롯해 세계 톱 랭커는 모두 출전합니다. 한국 기업이 후원한 덕에 코리안투어의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가 이듬해 이 대회에 초청 출전합니다. 김영수는 10년의 무명 생활을 딛고 우승하면서 대회 출전 티켓을 받았습니다. 한국 선수의 우승은 없었지만 우즈가 주관하는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것 자체만으로도 무한한 영광일 것입니다.
한국인 우승 다시 한번? <혼다 LPGA 타일랜드>
2월 23일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가 그린이 빠르기로 유명한 태국 촌부리 파타야의 시암컨트리클럽(CC) 올드 코스에서 한국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 가운데 열립니다. 소수의 선수들이 스포츠 선수들과 셀럽이 함께 경기한 개막전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한국 선수들은 이 대회를 기점으로 시즌에 본격 합류합니다.

시암CC 올드는 특히 한국인의 우승 성지로 이름 높습니다. 지금까지 15번 개최했는데 5승을 거뒀을 정도입니다. 한희원이 2006년 첫해 우승한 것을 시작으로 박인비가 2013년 극적으로 역전승을 일궈냈고, 양희영은 2015년을 시작으로 17, 19년까지 홀수 해에 세 번 우승했습니다.

코스는 엄청나게 빠른 그린과 언듈레이션이 특징이어서 매년 우승자는 퍼트에서 가려졌습니다. 지난해는 덴마크 선수 난나 쾨츠 매드센이 최종 26언더파 262타로 역대 최저타 기록을 세운 뒤 중국의 린시위와 두 번째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했습니다.

올해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뭐니뭐니해도 태국과 한국의 대결입니다. 손목 부상으로 세계 여자골프랭킹 1위에서 밀려난 고진영이 이 대회를 통해 복귀합니다. 김효주와 이정은6, 김아림, 지은희 등이 출전해 시즌 첫승에 도전합니다.

아리야 주타누깐은 2013년 대회 마지막 홀에서 어이없는 실수로 박인비에 이어 2위를 했으나 2021년 대회에서 우승한 태국의 유력 우승 후보입니다. 또한 2년 전 한 타차 2위로 마친 아타야 티띠꾼은 LPGA투어의 대세로 자리잡았고 패티 타바타나킷 등이 한국과 맞설 선수들입니다.

JTBC GOLF 채널의 대회 중계는 한국과 2시간의 시차에 불과한 태국에서 열려 충분히 관전할 만한 시간대입니다. 한국의 주요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시즌의 개막을 알린다는 점에서도 관심이 모아집니다. 이 대회를 마치면 싱가포르와 중국 해남도에 이어지는 봄의 아시안스윙이 돌아오면서 한국 선수들의 우승 도전 레이스가 이어집니다.
<소니 오픈> 최종일 JTBC골프 시청자 90만 돌파
김시우가 지난 1월 둘째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 오픈 인 하와이> 마지막 날 우승하는 경기를 지켜본 2개 채널(JTBC GOLF, JTBC GOLF&SPORTS) 시청자가 각각 45만명 이상이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JTBC GOLF&SPORTS는 최종 라운드를 새벽 4시부터 생중계한 결과 이날 하루 총 47만 972명이 시청했고, JTBC GOLF는 오전 6시부터 생중계한 결과 하루 총 45만 4594명이 시청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마지막 날이 새로운 주를 시작하는 1월 월요일이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많은 골퍼들이 성원했습니다. 또한 두 채널이 서로 중복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숫자는 92만 5566명으로 올라갑니다. 한국의 골프 인구가 564만 명이라면 그중에 많은 이들이 PGA투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김시우는 이날 후반 17, 18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면서 드라마틱한 막판 역전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2년 만에 다시 우승을 추가하면서 PGA투어 통산 4승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지난 10월 22~23시즌 초반에 김주형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우승한 데 이은 3개월 만의 쾌거입니다. 이 밖에 한국 남자 선수들은 임성재, 이경훈, 김성현, 안병훈까지 역대 어느 해보다 많은 선수들이 매 대회에서 상위권에 오르고 있습니다.

본격 골프 시즌이 시작되면 PGA투어 경기를 애청하는 대한민국 상위 1% 고소득자 50만 명 이상이 시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청 시간대를 분석하면 낮 시간대는 40대 이상의 여성, 밤 시간대는 40대 이상 남성 시청자의 비중이 높았던 점이 주목됩니다.

‘남녀 효율성 1위를 찾아라!’ 아람코코리안골프챌린지
한국 선수 중에 공을 그린에 가장 잘 올리고 그린에서 가장 퍼트를 잘하는 선수는 과연 누구일까요? 김주형이나 임성재일까요? 고진영 아니면 전인지일까요? 해외 남녀 프로 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에 가장 효율적인 플레이를 하는 선수를 가리는 아람코코리안골프챌린지(ARAMCO KGC: Korean Golf Challenge) 포인트가 이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아람코KGC는 JTBC골프가 효율성을 중시하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아람코와 함께 효율적으로 경기하는 선수를 찾아보자는 의도에서 도입한 제도입니다. 한국의 남녀 선수 모두를 아우르는 평가는 국내 최초의 시도인 만큼 남녀 차이를 비교하면서 흥미롭게 관전하는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회가 끝나면 라운드 별 선수의 그린적중률(GIR)과 퍼트 평균 순위를 합쳐 포인트로 집계해 효율성 순위를 매깁니다. 선수마다 정규 타수만에 몇 번 그린에 올렸는지 측정하는 GIR 순위와 홀 별 퍼트 수 순위 두 가지가 효율성의 근거입니다.

1월에 첫째 주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TOC)>에서는 공동 5위로 마친 김주형이 1위였고, 둘째 주 <소니 오픈 인 하와이>에서는 우승한 김시우가 1위로 올라섰습니다. 여자 부문에서는 2월 <혼다 LPGA 타일랜드>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선수들의 순위까지 반영되면 남녀 간 순위 경쟁도 흥미진진할 것입니다.

정규 스트로크플레이만 대상으로 하며 국가대항전, 매치플레이, 이벤트 대회는 제외되고 라운드가 기준의 1/3 이상 출전한 선수만을 대상으로 하므로 초청 선수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연말까지 아람코KGC를 진행한 뒤에는 한국 남녀 중에 가장 효율성이 뛰어난 선수에게 3천만 원 시상과 함께 기부까지 합니다. 그중 1천만 원은 선수가 희망하는 기부처에 전달하며 의미 있게 마무리합니다.

포인트 순위는 JTBC골프 웹사이트에 상시 게재되며 JTBC GOLF와 JTBC GOLF&SPORTS 채널에서 생중계 중에 순위 변동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신세계백화점 앱에서도 JTBC골프 즐긴다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월 자사 공식 애플리케이션에 골프 앱(APP) 콘텐트를 처음 개설하면서 JTBC골프 콘텐트가 프리미엄 소비층에도 제공됩니다.

신세계백화점 공식 앱은 연간 170만 명의 고객이 꾸준히 이용하며 14만여 명의 VIP 고객이 반드시 앱에 로그인해야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종전까지 영화, 음악, 서적, 음식, 패션 등의 섹션 별 콘텐트를 제공해왔는데 이번에 골프 영역이 별도 항목으로 추가된 것입니다.

VIP 고객들의 필수 이용 앱인 만큼 여러 럭셔리 브랜드가 이 공간에서 활발한 마케팅과 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앱에서 소개된 내용이 백화점 입점 매장의 이벤트와 연계되기 때문에 이커머스의 매출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대한민국 넘버원 골프 채널인 JTBC골프는 신세계백화점과 콘텐트 제휴 계약을 통해 골프 기사와 영상을 제공합니다. PGA투어와 LPGA투어 중계방송사로서 양질의 해외 투어 정보는 물론 VIP 골퍼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콘텐트들만 선별되어 맞춤 제공된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2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업로드 되며 국내외 투어 뉴스부터 골프용품 소식, 신상 골프웨어 소개, 스타 플레이어 인터뷰까지 다양한 분야의 콘텐트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JTBC GOLF 2월 주요 콘텐트
  • LPGA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1월 20일(금)~23일(월) 1,2R 02:00 / 3,FR 04:00역대 최다 총상금 규모의 시즌, 2023 LPGA 개막전
  • PGA 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1월 6일(금)~9일(월) 1,2R 08:00 / 3,FR 06:00PGA 첫 'A급 대회'! 화려한 라인업과 역대급 상금의 향연
  • PGA 투어 소니 오픈1월 13일(금)~16일(월) 1,2R 09:00 / 3,FR 06:00하와이에서 열리는 '알로하 스윙'의 두번째 대회!
  •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1월 26일(목)~29일(일) 1-3R 05:00 / FR 04:30코스의 상징인 소나무 모양의 트로피가 인상적인 대회
  • 일반 라이브 레슨 70매주 화, 수요일 21:20JTBC GOLF 대표 레슨 프로그램에 찾아온 특별한 손님! '투어 프로 특집'
  • 일반 2023 웰컴저축은행 웰뱅위너스컵매주 화요일 22:30 1월 3일(화) 첫방송태국 파타야에서 펼쳐지는 KPGA 챔피언 16명의 서바이벌 매치플레이
  • 일반 레슨 위드 미 시즌2매주 목요일 21:30 1월 26일(목) 첫방송JTBC GOLF 차세대 레슨 프로의 발판이 될 신개념 레슨 오디션
JTBC GOLF&SPORTS 2월 주요 콘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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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GA투어 챔피언스 미쓰비시 일렉트릭 챔피언십1월 20일(금)~22일(일) 전R 09:002022시즌 후반 준우승을 비롯해 좋은 성적을 기록한 양용은! 이번에는 첫 우승에 성공할 수 있을까?
  • 기타 2022-23 BMW IBSF 봅슬레이∙스켈레톤 월드컵, 월드 챔피언십4차 대회 1월 6일(금) 19:30 5차 대회 1월 13일(금) 23:30 6차 대회 1월 20일(금) 19:30 월드 챔피언십 1월 26일(목)~27일(금) 19:30세계랭킹 1위에 등극한 정승기의 상승세를 확인하라!
  • 기타 2022-23 SK 핸드볼 코리아리그28경기 생중계 예정본격적으로 시작된 순위경쟁 레이스! 절대강자 두산의 질주는 계속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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